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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는 예수님을 믿고 오프라 윈프리식 일기를 썼다. 하루에 5가지의 감사한 일을 써나가며 삶의 희망을 얻고 성공하는 길을 열었다. 그러니 예수님을 믿어라.
돈이 많다고 해서 성공하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가단하다고 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꿈이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혼란스러운 미래를 정리하고 꿈과 희망을 가지기 위해 예수님을 믿어라. 미국 대통령에 버락 오바바가 당선 되었다. 오바바는 화합과 조화를 이루려고 한다. 옛 청교도인들이 메이 플라워 호를 타고 미국으로 건너가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정착 한 것을 기리기 위해 Thanks Giving Day를 가졌다. 서로 조화롭게 삶을 영위하기 위해 예수님을 믿어라. 이런 논리를 들으며 내가 뭐 어찌해야 되나? 좋은 얘길 하다가도 결론은 항상 같다. 현실적이지 못한 지나치게 종교적으로 기울어져 있는 채플 시간은 정말 비웃음 거리가 될 뿐이다. 게다가 청교도는 따지고 보면 기독교와는 다르지 않나? 또 첫해에는 그랬을진 몰라도 결국 인디언을 몰살 했을건데..그게 뭐 계속 되는 이주자들 때문이라고는 할지라도 조화를 부르짖는 자들이 얼마나 사회에 조화롭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지 의문이다. 사람중심으로 모이지 않고 과격하지 않다는 그 그리스도교는 어디 갔는지...원래 사람들이 많이 모여 조직을 이루게 되면 결국 변질되고 부패 한다지만 그것이 사회의 다수가 될때는 참 어려워 진다. 나의 어릴적 순수한 신앙마저도 다 잊혀져 가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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