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메뉴릿
외부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표절인 부분이 미국의 ..
by 프로브 at 10/10 웃기지 말라 그래........ by versaemerg at 10/10 파장이래 ㅋㅋ 저런 비.. by ㅋㅋ at 10/10 식스핏언더에 대한 정말.. by mint at 08/02 keiko matsui 의 deep .. by lovepool at 07/30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잘.. by lovepool at 07/30 피망 넷마블 세탁머니 해.. by 내가짱 at 07/25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스 사태, 이미 ..
by EastRain's gallery 해금 by MJ 페르난도 토레스 (Fern.. by You'll never walk alo.. 마스체라노 인터뷰 ( R.. by You'll never walk alo.. 팬티, 잠잘 때만이라도.. by 박노가족(朴盧家族) 라이프로그
태그
![]() |
친구들과 즐겁게 놀다가도 집에만 돌아오면 썰렁하다. 분위기는 급다운 되고..고시텔 현관에 들어서서 신발을 벗고 신발장에 가지런히 놓은 다음, 내 방문을 열면 왜 이렇게 불쌍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항상 즐거운 기분으로 충전에 되어있으면 좋겠는데 여기가 데드라인이고 온몸은 방전이 된다. 방구석에서 눌러 앉아 있는 시간은 나를 갉아 먹는것 같아서 계속 그렇게 나돌아 다니고 싶어 지나 보다. 그래서 조용한 주말은 괴로운 거고, 심지어 유난히 휴일이 긴 이번주는 더 그렇다. 그래서 뭐..아예 살림을 차릴까? 그럴수도 없는 노릇이지(...)
겨울이 다가 온다. 제길..
|